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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도자기굽고 빵도 굽는다

 

황혼에 향기를 잃으면

잘못 나이드는 것이라 하네요.

 

누구에게나 똑같이

주어진 숙제인듯~~~~

누구에게나 아름다운 노후를

꿈꾸며 살아갈 것입니다.

 

흘러가는 시간을 묶어둘 수는 없지만

아름다운 삶을 즐길 수는 있답니다.

 

울님들

햇살만큼이나

눈부신 오늘 이길~~~~~~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도예가 / 송남희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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