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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살아가는 길에

즐겁고 기쁜 일만 있겠습니까?

순탄한 길만 있겠습니까?

 

즐거운 날들보다 힘들고 어려운 날들이

더 많은 것이 인생이라고 합니다.

 

그러나 우리네가 걸어온 길 위에

지혜로움이 있다는 것을 아시는 가요?

 

그 어떤 슬픔과 아픔도 사랑하고

보듬어 살그머니 내려놓으면

아픔도 슬픔도 삶의 일부라는 것을

깨닫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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